'CEO는 책상 정리정돈이 완벽하다'

라는 책을 어디선가 봤는디. 책상(주변) 정리정돈을 잘하면 나도 잘된다. 그런 내용이었음.


내 책상은 하얗다.. 눈 처럼 하얀색 책상인데.. 정리하면.. 책상위에서 춤을춰도 될 만큼 넓지만(.....)

정리 후 몇시간도 안되어 쌓이기 시작하고, 2일정도 지나면 하얀 바닥이 아예 보이질 않는다..







구찮아=.=





by 아퀴냥 | 2008/02/19 19:12 | 개봉된정보§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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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궁극사악 at 2008/02/19 19:40
음 스킨이 바꼈네요 ㅎㅎ 바닥이 안보이는건 심하잖아용~ㅋ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8/02/19 20:14
궁극사악님/ T_T..정리해야 겠죠? ... ㅠㅠ..
Commented by 궁극사악 at 2008/02/19 20:27
물론 제 책상도 바닥이 안보입니다만-_-;
Commented by Rosa at 2008/02/20 00:14
나랑 같네요..난 좀 다른데, 보던 책들을 책장에 꽂으면 왠지 아까워요..펼쳐 놔야 더 보지...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8/02/20 00:43
궁극사악 님/ .. 조금 정리했어요..

Rosa 님/ 그쵸? '보던'책들은 책상에.. 다음엔 더 큰 책상을 마련해야 겠어요.. 히히^
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/02/20 03:06
저는 원래 바닥도 작지만 고지서 올려 놓은 거, 공책, 책들 쌓아놓은 걸로
역시 유리가 잘 안 보이는... ;ㅁ;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8/02/20 20:41
총천연색 님/공책.. 오랜만에 들어본 '단어'네요;)
Commented by 그림자날개 at 2008/02/20 21:02
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다는거랑 책상위가 깨끗한거랑은 다르지 않소이까!
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8/02/20 21:20
그림자날개 님/앙하~ '나대로 정리정돈'을 얘기하는구나.. 문제는 나도 못찾겠다는 거지.. Rosa님처럼 보던 책을 책상위에 두어도 그위에 계속 쌓여서 잊어버려..-.. 청소하다 '아! 이책! 읽어야 하는데~' 이리 된다는게 문제지.. 결론: 정리정돈도 안되, 깨끗하지도 않아~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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