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월 1일








2008년 1월 1일









by 아퀴냥 | 2008/01/01 00:01 | 오늘의느낌§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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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얀용WhtDrgon at 2008/01/01 02:36
올해도 언제나처럼 새해 복많이,
희망보다 깜짝 더 이루시는
내년도 올해처럼! 이라고 할만큼

좋은 한해 되시길 빌어요^^
Commented by 호박군 at 2008/01/01 09:14
새해 복 많이받으세요~~
Commented by 그림자날개 at 2008/01/01 12:44
새해 복 많이 받아~ 학교공부도 열심히 하자 >_<
동급생이구려 꾸후후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8/01/03 04:33
하얀용WhtDrgon 님/ 어쿠.. 싸랑하는 싸모님과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. 인사가 늦어서 죄송해요.. ^^;; 개인적으로 힘든 한해를 보내고 맞이했던 터라..

호박군/ 누구? . 고맙습니다. 복 많이 받으셔요~

그림자날개냥/ 호박군은.. 혹, 그림자의 그 호박군? 암튼 나 유급했다.. 또 들어야 한다.. '-'= .. 등록금 아까버요.. >_<
Commented by 그림자날개 at 2008/01/03 12:16
아니여. 다른 분이여. 호박은 항상 호박탱이라고 쓴다궁.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8/01/05 06:01
그림자날개냥/ 글쿠나! 호박탱이..
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/01/10 09:24
와 1분에 포스팅...
이글루에 대한 애정이 보여요. 'ㅁ'
10일이나 늦었지만
special한 2008년 만들어 나가시길!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8/01/16 10:23
총천연색 님// 이 또한 우울한투쟁의 결과이거늘.. 암튼.. ^ㅁ^/ 올 해는 젋은 피로 으랏챠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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