훗. 근황일세

바쁘다. 돈 벌어야지. 암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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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우연찮게 츄.리.닝.상의를 사게 되었다.

모랄까.. 너무나도 바이더웨이 스러움에.. 유치하고 촌스럽기까지(30년전 읍내패션)한 이 옷의
의외성
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. 여름에 입구 댕겨야지.






사알짝 보이는 장품상품권은 아기가 주신 보물3호 ;)

by 아퀴냥 | 2006/04/14 22:51 | 사진과생활§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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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주니 at 2006/04/15 00:35
교주님! 이런 건 좀...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6/04/15 01:18
내 맴이외다.. _-+ 요.
사진 뒤로 팍팍 밀리게 했는데 어찌 보셨을까나.. (메인에도 올렸구나.... 그래 도를 닦자. 산전수행;)

ㅠㅠ. 그리 구려요? 王어색표 좋은데.. '-----ㅜ' 씨익--- 딱 이 느낌인데 ㅠㅠ..
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6/04/15 01:33
하하하 방가워요;
Commented by 펠로메이지 at 2006/04/15 11:57
님하...매너효...OTL
Commented by 아퀴냥 at 2006/04/15 18:28
;;;;; 아디 어떻게들 오셨어요? 홋홋홋 ^ㅁ^//

>_< 제 자그마한 낭만(?)입니다.......

즐거운 주말 되세요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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