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4월 14일
훗. 근황일세
바쁘다. 돈 벌어야지. 암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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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우연찮게 츄.리.닝.상의를 사게 되었다.
모랄까.. 너무나도 바이더웨이 스러움에.. 유치하고 촌스럽기까지(30년전 읍내패션)한 이 옷의
의외성
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. 여름에 입구 댕겨야지.

사알짝 보이는 장품상품권은 아기가 주신 보물3호 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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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우연찮게 츄.리.닝.상의를 사게 되었다.
모랄까.. 너무나도 바이더웨이 스러움에.. 유치하고 촌스럽기까지(30년전 읍내패션)한 이 옷의
의외성
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. 여름에 입구 댕겨야지.

사알짝 보이는 장품상품권은 아기가 주신 보물3호 ;)
# by | 2006/04/14 22:51 | 사진과생활§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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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뒤로 팍팍 밀리게 했는데 어찌 보셨을까나.. (메인에도 올렸구나.... 그래 도를 닦자. 산전수행;)
ㅠㅠ. 그리 구려요? 王어색표 좋은데.. '-----ㅜ' 씨익--- 딱 이 느낌인데 ㅠㅠ..
>_< 제 자그마한 낭만(?)입니다.......
즐거운 주말 되세요;)